-냐고 하다
Asked If, Asked Whether
-냐고 하다를 사용하면 누군가 했던 질문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asked if...'나 'asked what/when/where...'와 같은 간접 화법입니다.
हे कसे काम करते
-냐고 하다는 한국어 간접 화법에서 질문을 인용할 때 사용하는 핵심 표현입니다. 직접 질문을 간접 질문으로 바꿔줍니다.
활용 규칙:
붙는 단어에 따라 형태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1. 동사:
받침 유무와 상관없이 동사 어간에 바로 -냐고 하다를 붙입니다.
- 먹다 → 먹냐고 하다
- 가다 → 가냐고 하다
2. 형용사:
형용사 어간에 -(으)냐고 하다를 붙입니다.
- 어간이 모음으로 끝나면: -냐고 하다 (예: 크다 → 크냐고 하다)
- 어간이 자음으로 끝나면: -으냐고 하다 (예: 작다 → 작으냐고 하다)
- 예외: 있다/없다로 끝나는 어간은 -냐고 하다를 씁니다 (예: 재미있다 → 재미있냐고 하다)
3. 명사 (이다와 함께):
-(이)냐고 하다를 붙입니다.
- 명사가 모음으로 끝나면: -냐고 하다 (예: 의사 → 의사냐고 하다)
- 명사가 자음으로 끝나면: -이냐고 하다 (예: 학생 → 학생이냐고 하다)
시제:
시제는 -냐고 하다를 붙이기 전에 원래 동사나 형용사에 적용합니다.
- 과거: -았/었냐고 하다 (예: 먹었다 → 먹었냐고 하다)
- 미래: -ㄹ/을 거냐고 하다 (예: 갈 것이다 → 갈 거냐고 하다)
마지막의 하다는 전달하는 문장의 시제(예: 했어요, 해요, 할 거예요)에 맞춰 바뀝니다. 더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하다 대신 묻다나 물어보다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उदाहरणे (5)
- 친구가 저녁에 뭐 먹냐고 물어봤어요.
My friend asked what I'm eating for dinner.
शब्दशः भाषांतर: 친구가 저녁에 뭐 먹냐고 물어봤어요.
직접 질문인 '뭐 먹어?'를 동사 먹다 + -냐고 물어봤어요를 사용해 전달했습니다.
- 선생님께서 그 영화가 재미있냐고 하셨어요.
The teacher asked if that movie is fun.
शब्दशः भाषांतर: 선생님이 그 영화가 재미있냐고 물어보셨어요.
형용사 재미있다에 -냐고 하다를 붙여 '재미있어요?'라는 질문을 전달했습니다.
- 저 사람이 학생이냐고 물었어요.
She asked if that person is a student.
शब्दशः भाषांतर: 그 사람이 학생이냐고 물어봤어요.
자음으로 끝나는 명사 학생 뒤에 -이냐고를 붙여 '학생이에요?'라는 질문을 전달했습니다.
- 엄마가 숙제 다 했냐고 물어보셨어요.
My mom asked if I finished all my homework.
शब्दशः भाषांतर: 어머니께서 숙제를 다 했냐고 물어보셨어요.
과거 시제 질문을 전달하는 경우입니다. 과거 시제 -했-이 인용되는 동사에 포함되고 그 뒤에 -냐고가 붙습니다.
- 언제 한국에 갈 거냐고 물었어요.
He asked when I will go to Korea.
शब्दशः भाषांतर: 그가 언제 한국에 갈 거냐고 물어봤어요.
미래 시제 질문을 전달할 때는 -ㄹ 거 형태 뒤에 -냐고를 붙입니다.
सामान्य चुका
질문을 전달할 때 평서문 인용 형태(-다고)를 사용하는 것.
친구가 언제 오다고 물었어요.친구가 언제 오냐고 물었어요.질문을 전달하려면 반드시 의문형인 -냐고 하다를 사용해야 합니다. -다고 하다는 평서문을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자음으로 끝나는 명사에 관한 질문을 전달할 때 -이-를 빠뜨리는 것.
이것이 무엇냐고 물었어요.이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어요.자음으로 끝나는 명사(예: 무엇)가 포함된 질문을 인용할 때는 -이냐고를 써야 합니다. 모음으로 끝나는 명사(예: 누구)는 -냐고(누구냐고)를 씁니다.
간접 인용 안에 직접 질문 어미(-아요/어요)를 사용하는 것.
친구가 어디 가요고 물어봤어요.친구가 어디 가냐고 물어봤어요.간접적으로 말을 전달할 때는 원래 문장의 어미를 적절한 인용 형태로 바꿔야 합니다. 존댓말 어미인 -요는 빼고 -냐고로 바꿉니다.
हे कसे जोडले जाते
आधी हे शिका
संबंधित पॅटर्न
- -다고 하다Said That, Reported That
이것은 평서문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다고 하다의 짝꿍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학생이에요'는 '학생이라고 해요'가 됩니다. 평서문과 질문을 전달하는 방법을 구분하기 위해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पातळी 3 - -라고 하다Said That, Told To
이것은 명령이나 요청을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예: '가세요!'는 '가라고 했어요'가 됩니다). -냐고 하다와 같은 간접 화법 계열의 표현입니다.
पातळी 3 - -자고चला, काहीतरी सुचवणे
이것은 제안을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예: '가자!'는 '가자고 했어요'가 됩니다). -냐고, -다고, -라고, -자고를 함께 배우면 네 가지 기본 간접 화법을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पातळी 3 - -ㄴ지/는지Whether, If
두 표현 모두 '~인지'로 해석될 수 있지만 쓰임새가 다릅니다. -냐고 하다는 누군가 했던 직접적인 질문을 전달할 때 씁니다. -ㄴ/는지(는) 알다, 모르다, 궁금하다 같은 동사와 함께 문장 속에서 질문이나 불확실한 내용을 포함할 때 사용합니다. 예: '언제 와요?' → '언제 오냐고 물었어요.' vs. '언제 오는지 몰라요.'
पातळी 3 - प्रश्न रचना
-냐고 하다는 질문을 전달할 때 씁니다. 한국어의 직접 질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예: -아/어요?, -ㅂ/습니까?, -니?, -냐? 등) 이해하는 것이 이 표현을 활용하는 기본이 됩니다.
पातळी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