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는/ㄹ까 보다
I Guess, I Think
-(으)ㄹ까 보다 문법은 추측이나 망설이는 계획을 나타낼 때 쓰는 문장 끝맺음이에요. 혼자서 어떤 가능성이나 결정을 고민할 때 사용해요.
हे कसे काम करते
이 문법은 동사나 형용사 어간에 미래나 추측을 나타내는 -(으)ㄹ을 붙이고 그 뒤에 까 보다를 더해서 만들어요. 다른 문법과 달리 현재형 -는이나 과거형 -ㄴ 관형사형 어미는 사용하지 않아요.
1. 망설이는 계획이나 의도 나타내기
아직 확실하게 결정하지 않고 무엇을 할지 고민할 때 사용해요. -려고 하다나 -ㄹ 거예요보다 훨씬 부드러운 표현이에요.
- 동사: 동사 어간 + -(으)ㄹ까 보다
- 가다 → 갈까 보다
- 먹다 → 먹을까 보다
2. 추측이나 짐작 나타내기
어떤 상황을 추측할 때 사용해요. 추측하는 시점에 따라 활용이 달라져요.
- 과거 추측: 동사/형용사 어간 + -았/었을까 보다
-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추측할 때 사용해요.
- 가다 → 갔을까 보다
- 끝나다 → 끝났을까 보다
- 미래나 확인되지 않은 추측: 동사/형용사 어간 + -(으)ㄹ까 보다 또는 명사 + -(이)ㄹ까 보다
- 미래의 일이나 아직 확인되지 않은 현재 상황을 추측할 때 사용해요.
- 비가 오다 → 비가 올까 보다
- 학생이다 → 학생일까 보다
- *참고: 현재의 행동이나 상태를 보고 직접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추측할 때는 -나 보다(예: 비가 오나 봐요)나 -ㄴ/는/ㄹ 것 같다를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요.*
उदाहरणे (5)
- 비가 올 것 같아서 그냥 집에 있을까 봐요.
It looks like it's going to rain, so I think I'll just stay home.
शब्दशः भाषांतर: 비가 올 것 같아서 그냥 집에 있을까 봐요.
비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며 세운 계획을 나타내요.
- 이 길로 가면 더 빠를까 봐요.
I guess it might be faster if we go this way.
शब्दशः भाषांतर: 이쪽으로 가면 더 빠를까 봐요.
더 빠를 것이라는 미래의 결과에 대한 추측이에요.
- 아무도 없는 걸 보니 다들 퇴근했을까 봐요.
Seeing that no one is here, I guess everyone has already left work.
शब्दशः भाषांतर: 아무도 없는 걸 보니 다들 퇴근했을까 봐요.
-았/었을까 보다 형태를 사용하여 과거에 일어난 일에 대해 추측하고 있어요.
- 배고픈데 빵이라도 사 먹을까 봐.
I'm hungry, so I think I might buy some bread or something to eat.
शब्दशः भाषांतर: 배가 고파서 빵이나 좀 사 먹을까 봐요.
다음에 무엇을 할지 가볍게 생각하는 마음을 나타내요.
- 저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닐까 봐요.
I guess that person might not be Korean.
शब्दशः भाषांतर: 저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닐까 봐요.
명사와 함께 사용하여 그 사람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고 있어요.
सामान्य चुका
확실하고 분명한 계획에 -(으)ㄹ까 보다를 사용하는 것.
저는 내년에 꼭 한국에 유학 갈까 봐요.저는 내년에 꼭 한국에 유학 갈 거예요.-(으)ㄹ까 보다를 쓰면 아직 결정하지 않은 망설이는 계획이 돼요. 꼭(definitely) 같은 부사와 함께 확실한 계획을 말할 때는 -ㄹ 거예요나 -려고 해요를 사용해야 해요.
-(으)ㄹ까 보다(추측/계획)와 -ㄹ까 봐(걱정/두려움)를 혼동하는 것.
차가 막힐까 봐요 일찍 출발했어요.차가 막힐까 봐 일찍 출발했어요.-ㄹ까 봐(서)는 걱정이나 두려움 때문에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이유를 나타내요. -(으)ㄹ까 보다와는 의미가 완전히 달라요. 예를 들어 '차가 막힐까 봐 일찍 출발했어요'는 걱정 때문에 일찍 출발했다는 뜻이에요.
हे कसे जोडले जाते
आधी हे शिका
संबंधित पॅटर्न
- -나 보다असे वाटते/दिसते
둘 다 추측을 나타내지만, -나 보다는 현재 눈앞의 상황이나 행동을 보고 추측할 때 주로 써요(예: 비가 오나 봐요). -(으)ㄹ까 보다보다 미래의 가능성이나 개인적인 고민을 나타낼 때 더 자주 쓰여요.
पातळी 4 - -ㄴ/는/ㄹ 것 같다Seems Like, Looks Like
둘 다 '~인 것 같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ㄴ/는/ㄹ 것 같다는 의견이나 추측을 말할 때 아주 폭넓게 쓰이는 표현이에요. -(으)ㄹ까 보다보다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고, 방금 떠오른 생각이나 고민 중인 결정을 말할 때 자주 써요.
पातळी 3 - -(으)ㄹ까 봐भीती वाटणे, काळजी वाटणे
모양은 비슷하지만 의미가 달라요. -ㄹ까 봐는 나쁜 일이 일어날까 봐 걱정하는 마음을 나타내요. -(으)ㄹ까 보다와는 문맥과 담긴 감정이 완전히 다르니 주의하세요.
पातळी 3 - -(으)ㄹ까 하다할까 하다
둘 다 망설이는 의도나 계획을 나타내며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ㄹ까 하다는 '~할까 생각 중이다'라는 뜻으로 -(으)ㄹ까 보다의 계획적인 의미와 아주 비슷해요. 예를 들어 '주말에 영화나 볼까 해요'와 '주말에 영화나 볼까 봐요'는 거의 같은 뜻이에요.
पातळी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