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ㄹ까 하다
할까 하다
무언가를 할지 말지 고민하거나 생각 중일 때 사용해요. '...할까 생각 중이에요'와 같은 의미예요.
हे कसे काम करते
이 표현은 말하는 사람의 불확실하거나 아직 결정되지 않은 의도를 나타낼 때 사용해요. -려고 하다(...할 의도이다)보다 더 부드럽고, 아직 고민 중이라는 느낌을 줘요.
활용 방법:
- 모음이나 ㄹ로 끝나는 동사 어간: -ㄹ까 하다를 붙여요.
- 가다 → 갈까 하다
- 만들다 → 만들까 하다 - 자음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 -을까 하다를 붙여요.
- 먹다 → 먹을까 하다
- 찾다 → 찾을까 하다
사용 팁:
확실한 계획은 아니지만 마음속에 두고 있을 때 사용하기 아주 좋아요. 직접적으로 계획을 말하는 것보다 훨씬 부드러운 표현이에요.
과거형인 -(으)ㄹ까 했다를 사용하면, 예전에 하려고 고민했지만 결국 하지 않았던 일을 말할 수 있어요.
예시: 이사할까 했는데 그냥 지금 집에 계속 살기로 했어요.
उदाहरणे (4)
- 주말에 영화나 볼까 해요.
I'm thinking of watching a movie or something this weekend.
शब्दशः भाषांतर: 주말에 영화나 볼까 해요.
영화를 볼까 생각 중이지만, 아직 확실한 계획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 날씨가 좋아서 공원에 산책하러 갈까 해요.
The weather is nice, so I'm thinking of going for a walk in the park.
शब्दशः भाषांतर: 날씨가 좋아서 공원에 산책하러 갈까 해요.
- 저녁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피자를 시켰어요.
I was wondering what to eat for dinner, and then I ordered pizza.
शब्दशः भाषांतर: 저녁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피자를 시켰어요.
여기서는 -다가를 함께 사용하여 고민하다가 결정을 내리는 상황을 나타냈어요.
- 회사를 그만둘까 했는데, 좋은 프로젝트가 생겨서 계속 다니기로 했어요.
I was thinking about quitting my job, but a good project came up, so I decided to keep working.
शब्दशः भाषांतर: 회사를 그만둘까 했는데 좋은 프로젝트가 생겨서 계속 다니기로 했어요.
과거형인 -ㄹ까 했다는 고민만 하고 실제로 하지 않았던 일을 말할 때 아주 자주 쓰여요.
सामान्य चुका
확실하게 정해진 계획에 -ㄹ까 하다를 사용하는 것.
वेगळा अर्थ다음 달에 결혼할까 해요. 청첩장도 다 보냈어요.다음 달에 결혼해요. 청첩장도 다 보냈어요.-ㄹ까 하다는 불확실한 생각을 나타내요. 이미 결혼식 청첩장을 보낸 것처럼 계획이 확정된 경우에는 -아요/어요나 -ㄹ 예정이에요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हे कसे जोडले जाते
आधी हे शिका
संबंधित पॅटर्न
- -(으)려고 하다हेतू किंवा योजना
대조: -려고 하다는 더 확실한 의도나 계획('...할 생각이다')을 나타내고, -ㄹ까 하다는 더 불확실한 고민이나 생각('...할까 생각 중이다')을 나타내요.
पातळी 2 - -(으)ㄹ까 말까Whether To Or Not
비슷하지만 더 구체적인 표현: -ㄹ까 말까 하다는 할지 말지 고민하는 상태를 명확하게 나타내요. -ㄹ까 하다는 '말까'를 강조하지 않고 단순히 할까 생각 중이라는 느낌을 줘요.
पातळी 3 - -ㄴ/는/ㄹ까 보다I Guess, I Think
매우 비슷한 의미: -ㄹ까 보다는 -ㄹ까 하다와 자주 바꿔 쓸 수 있어요. 이것도 불확실한 생각을 나타내며, 때로는 '그냥 ...할까 봐'처럼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는 뉘앙스를 주기도 해요.
पातळी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