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는/ㄹ 뻔했다
거의, 하마터면
-ㄹ/을 뻔했다는 '거의 ~할 뻔했다'라는 뜻이에요.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아주 가까스로 피한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해요.
இது எப்படிச் செயல்படுகிறது
-ㄹ/을 뻔했다는 어떤 일이 거의 일어날 뻔했을 때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이에요. 어떤 상황을 가까스로 피했거나 거의 일어날 뻔했던 일을 강조할 때 써요. 이 표현은 과거에 거의 일어날 뻔했던 일을 말하기 때문에 항상 과거형인 했다로 끝나요.
연결 규칙:
1. 동사 어간이 모음이나 ㄹ로 끝날 때: -ㄹ 뻔했다를 붙여요.
- 가다 → 갈 뻔했다
- 넘어지다 → 넘어질 뻔했다
- 울다 → 울 뻔했다
2. 동사 어간이 자음(ㄹ 제외)으로 끝날 때: -을 뻔했다를 붙여요.
- 잊다 → 잊을 뻔했다
이 문법은 '거의'라는 뜻의 부사 하마터면과 함께 쓰여서 그 의미를 더 강조하기도 해요.
또한, 어떤 조건이 충족되었다면 일어났을 일을 설명하는 가정문에서도 자주 쓰여요. 예를 들어 -면이나 -다가와 같은 표현 뒤에 올 수 있어요.
가정문 예시:
조금만 늦었으면 기차를 놓칠 뻔했어요.
If I had been just a little later, I would have missed the train.
எடுத்துக்காட்டுகள் (5)
- 길이 미끄러워서 넘어질 뻔했어요.
The road was slippery, so I almost fell.
சொல்லுக்குச் சொல்: 길이 미끄러워서 넘어질 뻔했어요.
- 하마터면 기차를 놓칠 뻔했어요.
I almost missed the train.
சொல்லுக்குச் சொல்: 하마터면 기차를 놓칠 뻔했어요.
하마터면은 '거의'라는 뜻의 부사로, 이 문법과 함께 쓰여서 상황을 강조해요. - 너무 피곤해서 운전하다가 졸 뻔했어요.
I was so tired that I almost dozed off while driving.
சொல்லுக்குச் சொல்: 너무 피곤해서 운전하다가 졸 뻔했어요.
이 예시는 -다가와 함께 쓰여서, 다른 행동을 하던 중에 거의 일어날 뻔한 일을 나타내요.
- 깜빡하고 숙제를 안 낼 뻔했어요.
I spaced out and almost didn't turn in my homework.
சொல்லுக்குச் சொல்: 깜빡하고 숙제를 안 낼 뻔했어요.
- 그 영화가 너무 슬퍼서 울 뻔했어요.
That movie was so sad, I almost cried.
சொல்லுக்குச் சொல்: 그 영화가 너무 슬퍼서 울 뻔했어요.
울다(울-)처럼 ㄹ로 끝나는 동사 어간 뒤에는
-ㄹ 뻔했다를 붙여요. 어간의 ㄹ이 그대로 유지되어 울 뻔했다가 돼요.
பொதுவான தவறுகள்
과거형 대신 현재형이나 미래형을 사용하는 경우.
넘어질 뻔해요.넘어질 뻔했어요.-ㄹ/을 뻔했다는 과거에 거의 일어날 뻔했던 일을 설명해요. 그래서 항상 과거형인했다로 끝나야 해요.실제로 일어난 일에 이 문법을 사용하는 경우.
버스를 놓칠 뻔해서 지각했어요.버스를 놓쳐서 지각했어요.-ㄹ/을 뻔했다는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음을 분명하게 나타내요. 만약 버스를 놓쳐서 늦었다면, 이미 버스를 놓친 것이므로 이 문법을 쓸 수 없어요.
இது எப்படி இணைகிறது
முதலில் இதைக் கற்றுக்கொள்ளுங்கள்
தொடர்புடைய அமைப்புகள்
- -(으)ㄹ걸 그랬다I Should Have Done
두 문법 모두 과거의 가상 상황을 다뤄요.
நிலை 6-ㄹ 뻔했다는 거의 일어날 뻔한 일(주로 부정적인 일)을 말하고,-ㄹ걸 그랬다는 하지 않아서 아쉬운 일을 말해요. - -(으)려다가Was Going To, But
두 문법 모두 완료되지 않은 행동을 설명해요.
நிலை 3-려다가는 하려던 행동이 중단된 경우('~하려고 했는데...')를 말하고,-ㄹ 뻔했다는 의도치 않게 일어날 뻔한 일을 가까스로 피한 경우를 말해요. - -(으)ㄹ 수도 있다இருக்கலாம், சாத்தியம்
두 문법 모두 가능성과 관련이 있어요.
நிலை 3-ㄹ 뻔했다는 과거에 거의 일어날 뻔했던 강한 가능성을 말하고,-ㄹ 수도 있다는 현재나 미래의 가능성('~할 수도 있다')을 말해요. - -(으)면என்றால், போது
가정 표현인
நிலை 3-면은 어떤 일이 '거의 일어날 뻔한' 조건을 설정할 때 자주 쓰여요. 그 뒤에-ㄹ 뻔했다를 붙여서 그 조건 때문에 일어날 뻔했던 결과를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