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 하다

결정하기, 계획하기

நிலை 3ஒலிப்பு giro hada

-기로 하다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하기로 했다'거나 '할 계획이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동사 어간에 붙여서 사용해요.

இது எப்படிச் செயல்படுகிறது

이 패턴은 동사를 명사로 바꿔주는 -기와 조사 -로, 그리고 하다(to do)가 합쳐진 형태예요. 직역하면 '~하는 쪽으로 하다'라는 의미예요.

사용법:
받침 유무와 상관없이 동사 어간에 바로 붙여요.

  • 가다 → 가기로 하다
  • 먹다 → 먹기로 하다

시제:
시제는 패턴의 하다 부분에서 표현해요. 결정은 보통 말하기 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과거형인 -기로 했다가 아주 많이 쓰여요.

  • 내일부터 운동하기로 했어요.
  • 우리는 다음 주에 만나기로 할 거예요.

다른 사람과 함께할 때:
다른 사람과 한 약속이나 합의를 말할 때도 자주 사용해요.

  • 친구와 같이 여행 가기로 했어요.

-려고 하다와 비교하기:
둘 다 미래의 행동과 관련이 있지만 느낌이 조금 달라요.

  • -기로 하다: 결정이나 약속을 강조해요. 의식적인 선택을 했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 -려고 하다: 의도를 강조해요. 마음속으로 계획하거나 막 하려던 참이라는 느낌이 더 강해요.

எடுத்துக்காட்டுகள் (4)

  1. 내년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로 했어요.

    내년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로 했어요.

    சொல்லுக்குச் சொல்: 내년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로 결정했어요.

  2. 우리는 주말에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이번 주말에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சொல்லுக்குச் சொல்: 이번 주말에 영화를 보기로 결정(또는 약속)했어요.

    이 예문은 -기로 하다를 사용해서 사람들 사이의 약속이나 계획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보여줘요.

  3.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끊기로 했어요.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끊기로 했어요.

    சொல்லுக்குச் சொல்: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끊기로 결정했어요.

  4. 늦잠을 자서 아침을 먹지 않기로 했어요.

    늦잠을 자서 아침을 안 먹기로 했어요.

    சொல்லுக்குச் சொல்: 늦잠을 자서 아침을 안 먹기로 결정했어요.

    부정적인 결정을 내릴 때는 -기로 하다를 붙이기 전에 -지 않다 형태를 사용해요.

பொதுவான தவறுகள்

  • 형용사에 -기로 하다를 사용하는 경우.

    내일부터 부지런하기로 했어요.
    내일부터 부지런해지기로 했어요.

    -기로 하다 뒤에는 형용사가 아니라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가 와야 해요. 어떤 상태가 '되기로' 결정했다고 말하려면 -아/어지다를 사용해서 형용사를 동사로 바꿔야 해요. 예를 들어 '부지런해지다'처럼 말하는 것이 맞아요.

  • '결정'의 느낌인 -기로 하다와 '의도'의 느낌인 -려고 하다를 혼동하는 경우.

    வேறு பொருள்버스가 와서 타기로 했어요.
    버스가 와서 타려고 했어요.

    -기로 하다에는 미리 생각해서 결정했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방금 도착한 버스를 타려는 것처럼 즉흥적인 행동이나 의도를 말할 때는 -려고 하다('~하려던 참이다', '~할 의도이다')가 훨씬 자연스러워요. 잘못된 문장을 쓰면 마치 버스를 타기로 회의를 거쳐 결정한 것처럼 들려서 어색해요.

இது எப்படி இணைகிறது

முதலில் இதைக் கற்றுக்கொள்ளுங்கள்

இந்த அமைப்பில் உள்ள சொற்கள்

-기로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