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

Since, Because

पातळी 4उच्चार ni

-니는 두 절을 연결할 때 사용하며, 앞 절이 뒤 절의 이유나 원인이 됩니다. 앞 절의 행동을 한 후에 뒤 절의 사실을 발견하거나 깨달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हे कसे काम करते

-니는 이유나 원인을 나타내는 다재다능한 연결 어미입니다. 'because'나 'since'로 번역되지만, 핵심 기능은 앞 절의 행동이나 상태를 뒤 절의 발견, 깨달음, 질문, 명령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주요 쓰임새:
1. 발견이나 깨달음
-니의 가장 큰 특징은 앞 절의 행동을 한 결과로 뒤 절의 상황을 발견하거나 깨닫는 것입니다. '행동 → 발견'의 순서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 창문을 여니 시원한 바람이 들어왔다.
  • 집에 오니 아무도 없었다.

2. 명령이나 제안의 이유
-아/어서와 달리, -니는 명령(-(으)세요)이나 제안(-자, -ㅂ시다)의 이유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의 이유는 보통 화자가 방금 관찰하거나 깨달은 사실인 경우가 많습니다.

  • 날씨가 추우니 옷을 따뜻하게 입으세요.
  • 시간이 없으니 서두르자.

3. 질문의 이유
앞 절에서 관찰한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할 때도 사용합니다.

  •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니 피곤하지 않니?

결합 규칙:

  • 모음이나 ㄹ로 끝나는 동사/형용사 어간: -니를 붙입니다.
    - 가다 → 가니
    - 만들다 → 만드니
  • 자음(ㄹ 제외)으로 끝나는 동사/형용사 어간: -으니를 붙입니다.
    - 먹다 → 먹으니
    - 좋다 → 좋으니

다른 이유 표현들과의 비교:

  • vs. -아/어서: -아/어서는 일반적이고 논리적인 인과관계를 나타내며 명령이나 제안과 함께 쓸 수 없습니다. -니는 개인적인 발견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명령이나 제안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vs. -으니까: 둘 다 명령문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으니까는 이미 알고 있는 이유나 주관적인 판단을 말할 때 자주 쓰입니다. -니는 새로 관찰한 사실을 이유로 제시할 때 자주 쓰입니다.
  • vs. -더니: 둘 다 관찰과 관련이 있습니다. -더니는 다른 사람이나 사물의 변화를 관찰할 때 쓰입니다. -니는 화자 자신의 행동이 발견으로 이어질 때 쓰입니다.

उदाहरणे (5)

  1.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와 있었다.

    When I woke up in the morning, I found that it had snowed.

    शब्दशः भाषांतर: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와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는 행동을 한 결과로 눈이 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니의 '발견' 의미를 잘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2. 밖에 나가니 비가 오고 있었어요.

    When I went outside, I saw that it was raining.

    शब्दशः भाषांतर: 밖에 나가니 비가 오고 있었다.

    밖에 나가는 행동을 한 후에야 비가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3. 피곤하니 오늘은 일찍 쉬세요.

    Since you're tired, please rest early today.

    शब्दशः भाषांतर: 피곤하니 오늘 일찍 쉬세요.

    -니는 명령문(-(으)세요)의 이유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4.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니 정말 반가웠다.

    Meeting my friend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I was really glad.

    शब्दशः भाषांतर: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니 정말 반가웠다.

    친구를 만나는 행동을 한 결과로 반가운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5. 그 책을 다 읽으니 내용이 이해가 되네요.

    Now that I've read the whole book, I understand the content.

    शब्दशः भाषांतर: 책을 다 읽으니 내용을 이해하게 되었다.

    책을 다 읽는 행동을 한 결과로 내용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सामान्य चुका

  • 명령문이나 제안문에 -아/어서를 사용하는 경우.

    날씨가 좋아서 공원에 갑시다.
    날씨가 좋으니 공원에 갑시다.

    -아/어서는 명령(-(으)세요)이나 제안(-ㅂ시다, -자)과 함께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니나 -으니까를 사용해야 합니다.

  • 발견의 의미가 없는 일반적인 인과관계에 -니를 사용하는 경우.

    버스가 늦게 도착하니 수업에 늦었어요.
    버스가 늦게 도착해서 수업에 늦었어요.

    -니는 앞 절의 행동이 새로운 깨달음으로 이어질 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단순히 객관적인 인과관계를 말할 때는 -아/어서나 -기 때문에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 화자가 주어일 때 -니와 -았/었더니를 혼동하는 경우.

    제가 열심히 공부하니 시험에 합격했어요.
    제가 열심히 공부했더니 시험에 합격했어요.

    화자가 자신의 과거 행동에 대한 결과를 말할 때는 -았/었더니를 사용합니다. -니는 어떤 행동이 즉각적인 발견이나 깨달음으로 이어질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집에 오니 아무도 없었다'는 집에 오는 행동이 즉시 발견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올바른 표현입니다.

हे कसे जोडले जाते

आधी हे शिका

या पॅटर्नमधील शब्द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