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고 치다
가정하기, -다고 치다
-다고 치다는 '~라고 가정하자' 또는 '~라고 치고'라는 뜻이에요. 어떤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 뒤에 일어날 일을 이야기할 때 사용합니다.
हे कसे काम करते
-다고 치다는 가상의 상황을 만들거나 논의를 위해 가정을 할 때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말 그대로 '그렇다고 치다'라는 뜻이죠. 대화 중에 어떤 전제를 잠시 받아들여서 이야기를 계속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연결 규칙:
동사나 형용사의 기본형에 인용 표현인 -다고를 결합해서 사용해요.
1. 동사: 동사 어간 + -는다고 치다
- 가다 → 간다고 치다
- 먹다 → 먹는다고 치다
2. 형용사: 형용사 어간 + -다고 치다
- 비싸다 → 비싸다고 치다
- 좋다 → 좋다고 치다
3. 명사 (이다/아니다):
- 모음으로 끝나는 명사 +
-라고 치다(예: 의사 → 의사라고 치다) - 자음으로 끝나는 명사 +
-이라고 치다(예: 학생 → 학생이라고 치다) - 아니다의 경우: 아니라고 치다
4. 시제:
- 과거:
-았/었다고 치다(예: 이겼다고 치다) - 미래:
-ㄹ 거라고 치다(예: 올 거라고 치다)
이 표현은 계획을 세우거나 토론할 때, 혹은 여러 가능성을 고려할 때 자주 쓰여요. 말하는 사람이 그 가정이 꼭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가정을 바탕으로 결과를 탐색할 때 사용합니다.
उदाहरणे (4)
- 하루에 10만 원을 번다고 쳐도 한 달이면 300만 원이에요.
Even if we suppose you earn 100,000 won a day, that's 3 million won a month.
शब्दशः भाषांतर: 하루에 10만 원을 번다고 치더라도, 한 달이면 300만 원이에요.
이 예문은 하루에 10만 원을 번다는 가정을 통해 한 달 총액을 계산하고 있어요.
- 그 사람이 범인이라고 칩시다. 그럼 증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Let's assume that person is the culprit. Then where is the evidence?
शब्दशः भाषांतर: 그 사람이 범인이라고 치자. 그럼 증거는 어디에 있지?
여기서는 '그 사람이 범인'이라는 가정을 세운 뒤,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해 질문하고 있어요.
- 백번 양보해서 네 말이 맞다고 치자.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
Conceding a hundred times, let's say you're right. Still, this is too much.
शब्दशः भाषांतर: 백번 양보해서 네 말이 맞다고 치자. 그래도 이건 너무해.
이 예문은 논쟁 중에 상대방의 의견을 일단 받아들이면서, 더 큰 반대 의견을 제시할 때
-다고 치다를 어떻게 쓰는지 보여줍니다. - 비행기 표가 매진됐다고 치고, 기차로 가는 건 어때요?
Assuming the plane tickets are sold out, how about going by train?
शब्दशः भाषांतर: 비행기 표가 매진됐다고 치고, 기차로 가는 건 어때?
이것은 비행기 표가 매진될 경우를 대비해 대안을 제안하는 상황에서 사용되었습니다.
सामान्य चुका
-다고 치다를 단순 조건문인-면과 혼동하는 경우예요.내일 비가 오면 치고, 영화 보러 가자.내일 비가 온다고 치고, 다른 계획을 세우자.-다고 치다앞에는 반드시 인용절이 와야 해요 (예:비가 온다+고 치다). 이는 논의를 위해 의도적으로 가정을 설정하는 것이죠. -면은 동사나 형용사 어간에 바로 붙는 일반적인 조건문이에요 (예:비가 오면). '비가 오면 영화 보러 가자'는 올바른 문장이지만,-면과치다를 섞어서 쓰면 안 돼요.-다고 치다는 상황을 '가정'할 때 쓰고,-면은 어떤 일이 일어날 '조건'을 말할 때 씁니다.
हे कसे जोडले जाते
आधी हे शिका
संबंधित पॅटर्न
- -(으)면जर, जेव्हा
पातळी 3-면과-다고 치다모두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요. 하지만-면은 일반적인 조건문이고,-다고 치다는 논의나 계획을 위해 더 의도적이고 때로는 반사실적인 가정을 할 때 사용합니다. - -ㄴ/는/ㄹ 것 같다Seems Like, Looks Like
두 표현 모두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다룰 때 쓰여요.
पातळी 3-ㄴ/는/ㄹ 것 같다는 어떤 증거를 바탕으로 추측할 때 쓰지만,-다고 치다는 그 가정이 사실인지 믿지 않더라도 논의를 위해 의도적으로 가정을 세울 때 사용합니다. - -더라도जरी, तरीही
두 표현 모두 전제를 받아들일 때 사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पातळी 4-더라도는 그 전제와 상관없이 주절의 내용이 일어남을 나타내고,-다고 치다는 그 전제로 인해 생기는 결과를 탐색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비가 온다고 치고 우산을 사자'와 '비가 오더라도 가야 한다'는 서로 다른 상황에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