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 주다

누군가를 위해 행동하기

पातळी 2उच्चार a eo juda

-아/어 주다는 동사에 붙어서 다른 사람을 위해 호의나 도움으로 행동한다는 것을 나타내요. '~해 주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हे कसे काम करते

-아/어 주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하는 것을 표현하는 아주 기본적인 방법이에요.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와 주다를 합쳐서 사용해요.

활용 규칙:
동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에 따라 활용이 달라져요:

  • 마지막 모음이 ㅏ나 ㅗ이면 -아 주다를 붙여요.
    - 찾다 → 찾아 주다
    - 보다 → 봐 주다 (보 + 아 = 봐)
  • 그 외의 모음(ㅓ, ㅜ, ㅣ 등)이면 -어 주다를 붙여요.
    - 만들다 → 만들어 주다
    - 읽다 → 읽어 주다
  • 하다 동사는 항상 해 주다가 돼요.
    - 요리하다 → 요리해 주다
    - 설명하다 → 설명해 주다

높임말: -아/어 드리다
부모님, 선생님, 어르신처럼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을 위해 행동할 때는 -아/어 주다 대신 높임말인 -아/어 드리다를 써야 해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요.
- 할머니를 도와 주다 (어색함) → 할머니를 도와 드리다 (올바른 표현)

이 문법은 공손한 부탁 표현인 -아/어 주세요의 기초가 되기도 해요.

उदाहरणे (4)

  1. 친구가 숙제를 도와줬어요.

    친구가 숙제를 도와줬어요.

    शब्दशः भाषांतर: 친구가 숙제를 도와주었다.

    도와주다는 돕다와 -아 주다가 합쳐진 말이에요. 말하는 사람을 위해 도움을 주었다는 뜻이에요.

  2. 제가 문을 열어 줄게요.

    제가 문을 열어 드릴게요.

    शब्दशः भाषांतर: 제가 문을 열어 주겠다.

    열다와 -어 주다가 합쳐졌어요.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을 위해 문을 열어주겠다는 호의를 표현해요.

  3. 동생에게 책을 읽어 줬어요.

    동생을 위해 책을 읽어 줬어요.

    शब्दशः भाषांतर: 동생에게 책을 읽어 주었다.

  4. 할아버지께 신문을 읽어 드렸어요.

    할아버지께 신문을 읽어 드렸어요.

    शब्दशः भाषांतर: 할아버지께 신문을 읽어 드렸다.

    할아버지라는 어른을 위해 하는 행동이므로 -아/어 주다 대신 높임말인 -아/어 드리다를 사용했어요.

सामान्य चुका

  • 자신을 위해 하는 행동에 -아/어 주다를 사용하는 것.

    वेगळा अर्थ나는 나에게 선물을 사 줬어요.
    나는 선물을 샀어요.

    -아/어 주다는 행동을 하는 사람 외에 다른 수혜자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자신을 위해 선물을 샀다면 그냥 선물을 샀다고 말하면 돼요.

  • 어르신께 -아/어 드리다를 사용하는 것을 잊는 것.

    वेगळा अर्थ선생님의 짐을 들어 줬어요.
    선생님의 짐을 들어 드렸어요.

    선생님처럼 높은 분께 호의를 베풀 때는 존경의 의미를 담아 꼭 -아/어 드리다를 사용해야 해요.

हे कसे जोडले जा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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या पॅटर्नमधील शब्द

-아 주다-어 주다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