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ㄹ 계획이다

계획하다, 의도하다

Stig 3Hljómar eins og gyehoekida

-ㄹ/을 계획이다를 사용하여 'I plan to...' 또는 'I intend to...'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미리 생각하고 결정한 미래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Hvernig það virkar

이 표현은 미래의 계획이나 의도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동사 어간에 -ㄹ/을을 붙이고, 명사 계획과 동사 이다를 더해서 만듭니다.

활용 규칙:

  • 모음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 뒤에는 -ㄹ 계획이다를 붙입니다.
    - 가다 (to go) → 갈 계획이다
    - 공부하다 (to study) → 공부할 계획이다
  • ㄹ로 끝나는 동사 어간 뒤에는 계획이다를 바로 붙입니다.
    - 만들다 (to make) → 만들 계획이다
  • 자음(ㄹ 제외)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 뒤에는 -을 계획이다를 붙입니다.
    - 먹다 (to eat) → 먹을 계획이다
    - 찾다 (to find) → 찾을 계획이다

이 문법은 -ㄹ 거예요나 -려고 하다 같은 다른 미래 표현보다 더 확정적이거나 공식적으로 결정된 계획을 나타냅니다. 미래의 목표, 여행 계획, 진로 결정 등을 이야기할 때 적합합니다.

끝에 오는 이다는 높임말에 따라 바꿀 수 있습니다:

  • 격식체: -ㄹ/을 계획입니다
  • 해요체: -ㄹ/을 계획이에요
  • 반말: -ㄹ/을 계획이야

Dæmi (4)

  1. 내년에 한국으로 유학 갈 계획이에요.

    내년에 한국에서 유학할 계획이에요.

    Orð fyrir orð: 내년 + 에 + 한국 + 에서 + 유학하다 + -ㄹ 계획이에요.

  2. 이번 주말에는 집에서 쉴 계획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집에서 쉴 계획이에요.

    Orð fyrir orð: 이번 주말 + 에 + 집 + 에서 + 쉬다 + -ㄹ 계획이에요.

  3. 졸업 후에 회사를 세울 계획입니다.

    졸업 후에 회사를 세울 계획이에요.

    Orð fyrir orð: 졸업 + 후 + 에 + 회사 + 를 + 세우다 + -ㄹ 계획이에요.

    세우다(to establish)는 모음으로 끝나기 때문에 -ㄹ 계획입니다를 사용합니다.

  4. 퇴근하고 친구랑 저녁을 먹을 계획이야.

    퇴근하고 친구랑 저녁 먹을 계획이야.

    Orð fyrir orð: 퇴근하다 + -고 + 친구 + 랑 + 저녁 + 먹다 + -을 계획이야.

    먹다(to eat)는 자음으로 끝나기 때문에 반말 상황에서 -을 계획이야를 사용합니다.

Algeng mistök

  • 즉흥적인 의도를 말할 때 -ㄹ 계획이다를 사용하는 것.

    Önnur merking너무 배고파서 지금 라면을 먹을 계획이에요.
    너무 배고파서 지금 라면을 먹으려고 해요.

    -ㄹ 계획이다는 미리 생각하고 정해둔 계획을 나타냅니다. 즉흥적인 의도나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한 일에는 -려고 하다나 -아/어야겠다를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는 것 같은 즉흥적인 행동에 '계획'이라는 단어를 쓰면 너무 딱딱하고 거창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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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