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 드리다
-아/어 드리다 (높임말)
-아/어 드리다는 어르신, 선생님, 상사처럼 존경하는 분을 위해 무언가를 할 때 사용해요.
Hvernig það virkar
한국어에서는 존경을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아/어 주다는 친구나 아랫사람에게 사용하지만, -아/어 드리다는 부모님, 조부모님, 선생님, 상사 등 나이가 많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을 위해 행동할 때 사용해요.
드리다는 '낮춤말'이에요. 이 표현을 쓰면 말하는 사람이 스스로를 낮추어 상대방을 높여 드리는 한국어의 공손한 전략이에요.
활용 규칙:
- 동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이 ㅏ나 ㅗ이면 -아 드리다를 써요.
- 찾다 → 찾아 드리다
- 돕다 → 도와 드리다 (참고: 돕다는 'ㅂ' 불규칙 동사예요). - 동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이 그 외의 모음이면 -어 드리다를 써요.
- 읽다 → 읽어 드리다
- 만들다 → 만들어 드리다 - 하다 동사는 해 드리다가 돼요.
- 설명하다 → 설명해 드리다
- 전화하다 → 전화해 드리다
이 표현은 제안할 때('~해 드릴까요?')나 존경하는 분을 위해 행동했거나 할 것임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해요.
Dæmi (4)
- 제가 도와 드릴게요.
도와 드릴게요.
Orð fyrir orð: 도와 드릴게요.
존경하는 분께 도움을 제안할 때 쓰는 아주 공손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이에요.
- 할머니께 책을 읽어 드렸어요.
할머니께 책을 읽어 드렸어요.
Orð fyrir orð: 할머니께 책을 읽어 드렸어요.
께는 '~에게'의 높임말이며 -아/어 드리다와 함께 자주 쓰여요.
- 사장님, 문을 열어 드릴까요?
부장님, 문을 열어 드릴까요?
Orð fyrir orð: 부장님, 문을 열어 드릴까요?
질문 형태로 공손하게 도움을 제안할 때 사용해요.
- 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내 드렸습니다.
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내 드렸습니다.
Orð fyrir orð: 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내 드렸습니다.
격식 있는 높임 표현인 -습니다를 사용한 예문이에요.
Algeng mistök
존경이 필요한 분께 -아/어 주다를 사용하는 것.
Önnur merking할아버지, 제가 도와 줄게요.할아버지, 제가 도와 드릴게요.할아버지처럼 어르신께 말씀드릴 때는 반드시 높임말인 -아/어 드리다를 써야 해요. -아/어 주다를 쓰면 너무 격식이 없고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요.
나나 친구를 위해 행동할 때 -아/어 드리다를 사용하는 것.
친구가 저에게 숙제를 도와 드렸어요.친구가 저에게 숙제를 도와 줬어요.-아/어 드리다는 내가 존경하는 분을 위해 행동할 때 써요.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행동하거나, 친구나 아랫사람을 위해 행동할 때는 -아/어 주다를 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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