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라

비격식 명령형

Ниво 1Звучи като a eora

-아/어라 어미는 아주 친한 사이이거나 나이가 같거나 어린 사람에게 명령할 때 사용해요. '이거 해!'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Как работи

-아/어라 어미는 직접적이고 비격식적인 명령 표현이에요. 무례하게 들리지 않도록 적절한 상황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활용 규칙:
1. 동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이 ㅏ 또는 ㅗ이면 -아라를 붙여요.

  • 가다 → 가 + 아라 → 가라
  • 보다 → 보 + 아라 → 봐라

2. 동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이 그 외의 모음(ㅓ, ㅜ, ㅣ, ㅡ 등)이면 -어라를 붙여요.

  • 먹다 → 먹 + 어라 → 먹어라
  • 읽다 → 읽 + 어라 → 읽어라

3. 하다로 끝나는 동사는 해라가 돼요.

  • 공부하다 → 공부하 + 여라 → 공부해라

사용 상황:
이 형태는 주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해요:

  • 부모님이 자녀에게 말할 때
  • 나이가 같은 아주 친한 친구 사이
  • 시험 문제 지시문이나 일반 대중을 위한 책 제목 같은 특정 글쓰기 상황

이 표현은 정중한 명령형인 -세요와 격식 있는 명령형인 -십시오의 비격식 대응 표현이에요.

Примери (4)

  1. 밥 먹어라.

    Eat your meal.

    Дума по дума: 밥 먹어라.

    부모님이 아이에게 흔히 할 수 있는 말이에요.

  2. 저기 앉아라.

    Sit over there.

    Дума по дума: 저기에 앉아라.

    앉다의 어간에 모음 ㅏ가 있어서 -아라를 붙였어요.

  3. 조용히 해라!

    Be quiet!

    Дума по дума: 조용히 해라.

    하다 동사는 해라로 바뀌어요. 강한 비격식 명령이에요.

  4. 창문 좀 열어라.

    Open the window.

    Дума по дума: 창문을 열어라.

    열다의 마지막 모음이 ㅕ이므로 -어라를 붙였어요.

Чести грешки

  • 윗사람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 -아/어라를 사용하는 것.

    Различно значение선생님, 이것 좀 봐라.
    선생님, 이것 좀 보세요.

    -아/어라 어미는 비격식(반말)이므로 어른이나 상사에게 말할 때 쓰면 무례하게 들려요. 이런 상황에서는 정중한 명령형인 -세요를 사용해야 해요.

  • 동사를 잘못 활용하는 것.

    숙제하다라.
    숙제해라.

    동사에서 -다를 떼고 모음 조화 규칙을 적용해야 해요. 하다 동사의 명령형은 항상 해라이지 하다라가 아니에요.

Как се свързв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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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уми в тази конструкция

-아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