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구나
아, 그렇구나
-군/구나는 방금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거나 알게 되었을 때 사용하는 감탄형 어미예요.
हे कसे काम करते
이 표현은 새로운 사실을 깨닫거나 발견했을 때, 혹은 가벼운 놀라움을 나타내는 감탄형 문장 끝맺음이에요. 무언가를 알아차렸을 때 혼잣말을 하는 것과 비슷해요. 영어로는 "Oh, I see!", "So that's how it is!", "Ah, so that's what's happening!"과 같은 느낌이에요.
활용 규칙:
1. 형용사 & 이다/아니다
어간에 바로 -구나를 붙여요.
- 예쁘다 → 예쁘구나!
- 학생이다 → 학생이구나!
- 의사다 → 의사구나!
2. 동사 (현재형)
어간에 -는구나를 붙여요.
- 가다 → 가는구나!
- 먹다 → 먹는구나!
3. 과거형 (-았/었-) & 미래형 (-겠-)
과거형이나 미래형일 때는 모든 동사와 형용사 어간 뒤에 -구나를 붙여요.
- 왔다 → 왔구나!
- 예뻤다 → 예뻤구나!
- 가겠다 → 가겠구나!
높임말: -군요 / -구나(요)
더 정중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는 -군요를 사용해요. 대화할 때 아주 많이 쓰여요.
- 예쁘다 → 예쁘군요.
- 가다 → 가는군요.
- 학생이다 → 학생이군요.
-요를 -구나 뒤에 붙여서 예쁘구나요처럼 말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높임말로는 -군요가 더 자주 쓰여요.
उदाहरणे (4)
- 아, 이분이 바로 그 유명한 배우구나.
Ah, so this is that famous actor!
शब्दशः भाषांतर: 아, 이 사람이 바로 그 유명한 배우구나.
눈앞에 있는 사람의 정체를 방금 깨달았을 때 사용해요. '배우'는 명사이므로 -구나를 붙였어요.
- 눈이 오는구나. 그래서 이렇게 추웠구나.
Oh, it's snowing. So that's why it was so cold.
शब्दशः भाषांतर: 눈이 오는구나. 그래서 그렇게 추웠구나.
눈이 오는 것을 깨닫고(-는구나), 그 때문에 날씨가 추웠다는 사실을 연결해서 깨달았을 때(-구나) 사용해요.
- 한국어를 정말 잘하시는군요.
Oh, you speak Korean really well!
शब्दशः भाषांतर: 한국어를 정말 잘하시는군요.
상대방이 한국어를 잘하는 것을 보고 놀라며 깨달음을 표현하는 정중한 표현이에요. 동사 하다에 -군요를 붙였어요.
- 벌써 기차가 도착했구나.
Oh, the train has already arrived.
शब्दशः भाषांतर: 벌써 기차가 도착했구나.
기다리던 기차가 이미 도착한 것을 보고 놀랐을 때 사용해요. 과거형 도착했다와 함께 쓰였어요.
सामान्य चुका
현재형 동사에 -는구나 대신 -구나를 사용하는 것.
친구가 지금 밥을 먹구나.친구가 지금 밥을 먹는구나.먹다와 같은 현재형 동사에는 반드시 -는구나를 써야 해요. -구나는 형용사, 명사, 그리고 과거/미래형 동사에만 사용해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에 -군/구나를 사용하는 것.
वेगळा अर्थ(Knowing your friend is a student for a long time) 너는 학생이구나.(Just finding out) 아, 너도 학생이었구나!이 어미는 새로운 깨달음을 위한 것이에요. 이미 알고 있던 사실에 사용하면 놀란 척하는 것처럼 들리거나 부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지금 막 알게 되었다는 느낌을 담고 있거든요.
हे कसे जोडले जाते
आधी हे शिका
संबंधित पॅटर्न
- -네अरे, आता समजले
-군/구나와 -네 모두 놀람이나 깨달음을 나타내요. 하지만 -네는 직접 경험한 것을 바로 말할 때(예: 만져보고 '차갑네!') 자주 쓰여요. -군/구나는 정보를 처리한 후 조금 더 깊이 생각하거나 깨달았을 때 쓰는 느낌이에요.
पातळी 3 - -더라असे समजले की, मला कळाले की
-더라는 과거에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전달할 때 사용해요. 과거의 관찰을 말하는 것이죠. -군/구나는 현재 눈앞의 상황을 보고 즉각적으로 느끼는 놀람이나 깨달음이에요. 무언가를 보고(더라) 그것에 대해 깨닫는(구나) 식으로 함께 쓰이기도 해요.
पातळी 4 - -잖아알잖아, ... 그렇지?
두 표현은 반대되는 느낌이에요. -군/구나는 화자가 방금 깨달은 것을 말해요. 반면에 -잖아는 청자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거나 상기시킬 때 사용해요.
पातळी 3 - -ㄴ/는/ㄹ 것 같다Seems Like, Looks Like
-ㄴ/는/ㄹ 것 같다는 추측이나 짐작을 나타내요. -군/구나는 확인된 깨달음을 나타내죠. 추측을 하다가 상황이 확인되면 -구나를 쓰게 돼요. 예: '비가 올 것 같아요.' -> (비가 오기 시작함) -> '아, 비가 오는구나!'.
पातळी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