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싶다 / -고 싶어하다
Wanting Expressions
'-고 싶다'는 '나는 ~하고 싶다'처럼 나 자신에게 쓰고, '-고 싶어하다'는 '그는 ~하고 싶어한다'처럼 다른 사람에게 써요.
हे कसे काम करते
한국어에서는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 누구에 대해 말하느냐에 따라 표현이 달라져요. 이 차이를 알면 훨씬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어요.
1. -고 싶다 (1인칭 & 2인칭)
이 패턴은 주어가 말하는 사람('나' 또는 '우리')이거나 듣는 사람('너')에게 질문할 때 써요. 동사 어간에 바로 붙여요.
- 1인칭 (나, 우리): 자신의 마음을 직접 말할 때 써요. 자신의 감정은 스스로 잘 알기 때문에 형용사 형태인 '싶다'를 써요.
- 가다 (to go) + -고 싶다 → 가고 싶다 (I want to go)
- 먹다 (to eat) + -고 싶다 → 먹고 싶다 (I want to eat) - 2인칭 (너, 질문할 때): 상대방의 마음을 직접 물어볼 때 쓸 수 있어요.
- 뭐 하고 싶어요? (What do you want to do?)
2. -고 싶어하다 (3인칭)
이 패턴은 주어가 제3자('그', '그녀', '그들', 이름 등)일 때 써요. 직접적인 내면의 느낌을 말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관찰하고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형태를 써요. '싶다'에 '-어하다'를 붙여서 감정 형용사를 행동 동사로 바꾸는 거예요.
- 3인칭 (그, 그녀, 그들 등):
- 제 친구는 한국에 가고 싶어해요. (My friend wants to go to Korea.)
-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해요. (The child wants to eat ice cream.)
이 '-어하다'를 붙이는 방식은 좋다, 슬프다, 그립다 같은 감정 형용사를 좋아하다, 슬퍼하다, 그리워하다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로 바꿀 때 흔히 쓰여요.
उदाहरणे (5)
- 저는 한국에 가고 싶어요.
I want to go to Korea.
शब्दशः भाषांतर: 저는 한국에 가고 싶어요.
주어가 '저'(나)이므로 '-고 싶다'를 사용해요.
- 제 동생은 한국에 가고 싶어해요.
My younger sibling wants to go to Korea.
शब्दशः भाषांतर: 제 동생은 한국에 가고 싶어해요.
주어가 '제 동생'(제3자)이므로 '-고 싶어하다'를 사용해요.
- 피자 먹고 싶어요?
Do you want to eat pizza?
शब्दशः भाषांतर: 피자 먹고 싶어요?
듣는 사람(너)에게 하는 질문이므로 '-고 싶다'가 맞아요.
- 아이들이 밖에서 놀고 싶어해요.
The children want to play outside.
शब्दशः भाषांतर: 아이들은 밖에서 놀고 싶어해요.
주어인 '아이들'(제3자 그룹)은 '-고 싶어하다'가 필요해요.
- 저는 영화를 보고 싶은데, 오빠는 게임을 하고 싶어해요.
I want to watch a movie, but my older brother wants to play a game.
शब्दशः भाषांतर: 저는 영화를 보고 싶지만, 오빠는 게임을 하고 싶어해요.
이 문장은 두 가지 사용법을 잘 보여줘요. 1인칭인 '저'에게는 '보고 싶다'를, 3인칭인 '오빠'에게는 '하고 싶어하다'를 썼어요.
सामान्य चुका
제3자의 마음을 말할 때 '-고 싶다'를 쓰는 것.
수진 씨는 집에 가고 싶어요.수진 씨는 집에 가고 싶어해요.'-고 싶다'는 사람의 내면적인 느낌을 나타내는데, 이는 오직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설명할 때는 그 사람이 표현하는 것을 관찰하는 것이므로 동사 형태인 '-고 싶어하다'를 써야 해요.
हे कसे जोडले जाते
आधी हे शिका
संबंधित पॅटर्न
- -고 싶다Want To
1인칭(나/우리)의 마음을 나타내거나 2인칭(너)의 마음을 물어볼 때 쓰는 기본 패턴이에요.
पातळी 1 - -았/었으면 좋겠다माझी इच्छा आहे, माझी आशा आहे
소망을 나타내는 관련 패턴이에요. '-고 싶다'보다 더 강하고 가정적인 느낌을 줄 때가 많아요. 예를 들어, '한국에 가고 싶어요'와 '한국에 갔으면 좋겠어요'의 차이와 같아요.
पातळी 3 - 이/가 / 은/는주격 조사와 보조사
이 패턴들을 올바르게 쓰려면 주어와 토픽 조사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요. '-고 싶다'와 '-고 싶어하다'의 선택은 문장의 주어에 따라 완전히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पातळी 2 - -ㄴ/는/ㄹ 것 같다Seems Like, Looks Like
다른 사람에 대한 관찰을 설명한다는 점에서 개념적으로 관련이 있어요. '-고 싶어하다'는 관찰된 마음을 나타내고, '-ㄴ/는/ㄹ 것 같다'는 증거를 바탕으로 '~인 것 같다'라고 말하는 더 넓은 범위의 패턴이에요.
पातळी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