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To be

Узровень 1Гучыць як ida

이다는 한국어의 'to be' 동사입니다. 명사에 붙어 '주어는 명사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저는 학생이다'는 'I am a student'라는 뜻입니다.

Як гэта працуе

이다는 한국어의 'to be' (am, is, are)에 해당합니다. 항상 명사 끝에 띄어쓰기 없이 직접 붙습니다. 높임말의 정도와 앞 명사의 마지막 소리에 따라 형태가 바뀝니다.

표준 정중체 (-요)
일상 대화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형태입니다.

  • 자음으로 끝나는 명사 뒤에는 이에요를 씁니다.
    학생 + 이에요 → 학생이에요. (I am a student.)
    책 + 이에요 → 책이에요. (It is a book.)
  • 모음으로 끝나는 명사 뒤에는 예요를 씁니다.
    의사 + 예요 → 의사예요. (He is a doctor.)
    사과 + 예요 → 사과예요. (It is an apple.)

격식 정중체 (-ㅂ/습니다)
발표나 뉴스처럼 더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앞의 명사와 상관없이 항상 입니다가 됩니다.

  • 학생 + 입니다 → 학생입니다.
  • 의사 + 입니다 → 의사입니다.

의문문
질문을 하려면 문장 끝의 억양을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 정중체: 학생이에요? / 의사예요?
  • 격식체: 학생입니까? / 의사입니까?

Прыклады (4)

  1. 저는 학생이에요.

    I am a student.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저는 학생이에요.

    '학생'이라는 명사는 자음(ㄴ)으로 끝나기 때문에 '이에요'를 사용합니다.

  2. 이것은 사과예요.

    This is an apple.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이것은 사과예요.

    '사과'라는 명사는 모음(ㅘ)으로 끝나기 때문에 '예요'를 사용합니다.

  3. 그 사람은 의사입니까?

    Is that person a doctor?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그분은 의사입니까?

    격식 있는 상황이나 아주 정중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격식 의문문 형태인 '입니까?'입니다.

  4. 제 이름은 김민준입니다.

    My name is Kim Minjun.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제 이름은 김민준입니다.

    자기소개할 때 자주 사용하는 격식 서술형 형태인 '입니다'입니다.

Тыповыя памылкі

  • '이에요'와 '예요'를 혼동하는 것.

    이것은 책예요.
    이것은 책이에요.

    '책'은 자음(ㄱ)으로 끝나므로 '이에요'를 써야 합니다. '예요'는 모음으로 끝나는 명사 뒤에만 사용합니다(예: '사과예요').

  • 형용사나 동사에 '이다'를 붙이는 것.

    날씨가 예쁘다예요.
    날씨가 예뻐요.

    '이다'는 명사에만 붙을 수 있습니다. '예쁘다'와 같은 형용사나 동사는 이미 'to be'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어 스스로 활용합니다.

  • '이다' 앞에 띄어쓰기를 하는 것.

    저는 학생 이에요.
    저는 학생이에요.

    '이다'는 조사와 같은 서술격 조사이므로 띄어쓰기 없이 명사에 직접 붙여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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