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구나

아, 그렇구나 (놀람)

Узровень 3Гучыць як roguna

-로구나 는 명사에 붙어 놀라움이나 새로운 깨달음을 나타내는 감탄형 종결 어미예요. '아, 이게 [명사]구나!'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Як гэта працуе

-로구나 는 스스로 깨달았거나 놀라움, 감탄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예요. 혼잣말을 하거나 감상을 말할 때 자주 쓰이며, 약간 문학적이거나 극적인 느낌을 줘요.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네나 -구나보다 덜 쓰여요.

사용 규칙:
1. 받침이 있는 명사 뒤에는 -이로구나를 붙여요.
- 책 + 이다 -> 책이로구나 (아, 책이구나!)
- 선생님 + 이다 -> 선생님이로구나 (아, 선생님이셨구나!)

2. 받침이 없는 명사 뒤에는 -로구나를 붙여요.
- 의사 + 이다 -> 의사로구나 (아, 의사였구나!)
- 나무 + 이다 -> 나무로구나 (아, 나무구나!)

이 표현은 주로 사람, 장소, 사물의 정체를 깨달았을 때 사용해요. 머릿속에 전구가 켜지듯 무언가의 정체를 알게 되었을 때의 느낌이에요.

Прыклады (4)

  1. 아, 이분이 바로 그 유명한 화가로구나.

    아, 이분이 그 유명한 화가로구나!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아, 이 사람이 바로 그 유명한 화가구나.

    상대방의 정체를 깨달았을 때 사용해요. 화가 는 받침이 없어서 -로구나를 붙였어요.

  2. 이게 말로만 듣던 전설의 검이로구나.

    이게 말로만 듣던 전설의 검이로구나.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이것이 말로만 듣던 전설의 검이구나.

    검을 보고 감탄했을 때 사용해요. 검 은 받침이 있어서 -이로구나를 사용했어요.

  3. 벌써 겨울이로구나. 시간이 참 빠르네.

    아, 벌써 겨울이로구나. 시간이 참 빠르네.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벌써 겨울이구나. 시간이 참 빠르다.

    겨울이 온 것을 보고 깨달았을 때 사용해요. 겨울 은 받침이 있어서 -이로구나를 붙였어요.

  4. 네가 바로 우리 반의 새로운 학생이로구나.

    아, 네가 우리 반 전학생이로구나!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네가 우리 반 전학생이구나.

    전학생의 정체를 알게 되었을 때 사용해요. 학생 은 받침이 있어서 -이로구나를 사용했어요.

Тыповыя памылкі

  • 동사나 형용사에 -로구나를 사용하는 경우.

    날씨가 정말 춥로구나.
    날씨가 정말 춥구나.

    -로구나 는 명사에만 사용해요. 춥다 와 같은 형용사나 동사에는 -구나를 사용해야 해요.

  • 받침 유무에 따른 형태를 잘못 사용하는 경우.

    이것이 바로 그 책로구나.
    이것이 바로 그 책이로구나.

    책 처럼 받침이 있는 명사 뒤에는 -로구나가 아니라 -이로구나를 써야 해요.

Як гэта звязан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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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ловы ў гэтай канструкцыі

-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