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

비격식 종결 어미

Узровень 1Гучыць як a eo

-아/어는 비격식 반말 종결 어미예요. 정중한 -아/어요의 기본 형태이기도 하죠.

Як гэта працуе

-아/어는 한국어 비격식 대화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종결 어미예요. 나이가 같거나 어린 아주 친한 친구처럼 가까운 사이에서 사용해요.

활용 규칙:
규칙은 동사나 형용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에 따라 달라져요.

  • 마지막 모음이 ㅏ나 ㅗ이면 -아를 붙여요.
    - 가다 → 가 + 아 → 가
    - 보다 → 보 + 아 → 봐
  • 그 외의 모음(ㅓ, ㅜ, ㅣ, ㅡ 등)이면 -어를 붙여요.
    - 먹다 → 먹 + 어 → 먹어
    - 읽다 → 읽 + 어 → 읽어
    - 마시다 → 마시 + 어 → 마셔
  • 하다로 끝나는 동사는 항상 해가 돼요.
    - 공부하다 → 공부해
    - 일하다 → 일해

이 어미는 평서문, 의문문(끝을 올리면 돼요), 명령문으로 쓸 수 있어요.
- 평서문: 밥 먹어. (나 밥 먹어. / 밥 먹어.)
- 의문문: 밥 먹어? (밥 먹니?)

이 형태는 정중한 -요 어미(즉, -아/어요 스타일)의 기본이 되므로, 이 규칙을 익히면 다른 문법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돼요.

Прыклады (5)

  1. 지금 뭐 해?

    지금 뭐 해?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지금 뭐 해?

  2. 나 먼저 집에 가.

    나 먼저 집에 가.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나 먼저 집에 가.

  3. 이 영화 정말 재미있어.

    이 영화 진짜 재밌어.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이 영화 진짜 재밌어.

  4. 피곤하면 조금 쉬어.

    피곤하면 좀 쉬어.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피곤하면 좀 쉬어.

  5. 오늘 날씨 좋아.

    오늘 날씨 좋아.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오늘 날씨 좋아.

Тыповыя памылкі

  • 윗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아/어를 사용하는 것.

    Іншае значэнне사장님, 식사했어?
    사장님, 식사하셨어요?

    -아/어는 비격식 반말이므로 윗사람이나 어른, 혹은 낯선 사람에게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요를 붙여 정중하게 말하거나 -세요 같은 높임말을 사용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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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