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 달라고
부탁하기, 요청하기
누군가 나에게 부탁한 일을 전달할 때 사용해요. '~해달라고 하다'와 같은 의미예요.
Як гэта працуе
이 문법은 부탁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간접 인용의 한 형태예요. 동사에 '-아/어'를 붙인 뒤 '달라고 하다'를 더해서 만들어요.
구조: 동사 어간 + -아/어 + 달라고 하다
이 문법은 두 가지 개념이 합쳐진 거예요:
누군가 나에게 자신을 위해 -아/어 주세요(저를 위해 ~해 주세요)라고 직접 부탁했을 때, 그 내용을 전달하려면 '-아/어 달라고 하다'를 사용해요. '달라'는 부탁한 사람이 자신을 위해 해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활용 규칙:
활용은 표준 -아/어 규칙을 따라요:
- 동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이 ㅏ나 ㅗ이면 -아 달라고를 붙여요.
예: 가다 → 가 달라고 - 동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이 그 외의 모음이면 -어 달라고를 붙여요.
예: 읽다 → 읽어 달라고 - 하다 동사는 해 달라고가 돼요.
예: 요리하다 → 요리해 달라고
중요한 차이점: -아/어 달라고 vs. -아/어 주라고
이 점을 꼭 기억하세요.
- -아/어 달라고: 부탁한 사람이 그 행동의 혜택을 받을 때 사용해요.
예: 친구가 도와달라고 했어요. (친구가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 -아/어 주라고: 제3자를 도와달라고 부탁받은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해요.
예: 선생님이 저에게 지수를 도와주라고 하셨어요. (선생님이 지수를 도와주라고 부탁함.)
Прыклады (5)
- 친구가 숙제를 좀 도와달라고 했어요.
친구가 숙제를 도와달라고 했어요.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친구가 숙제를 도와달라고 했어요.
- 동생이 배고프다면서 밥을 차려 달라고 졸랐어요.
동생이 배가 고프다며 밥을 차려달라고 졸랐어요.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동생이 배가 고프다며 밥을 차려달라고 졸랐어요.
- 아이가 장난감을 사 달라고 울었어요.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울었어요.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울었어요.
- 사장님께서 이 서류를 복사해 달라고 하셨어요.
부장님께서 이 서류를 복사해달라고 하셨어요.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부장님께서 이 서류를 복사해달라고 하셨어요.
이 예시는 격식 있는 직장 상황에서 높임말인 '하셨어요'를 사용해 부탁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 할머니가 무거우니까 짐을 들어 달라고 부탁하셨어요.
할머니께서 무겁다며 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셨어요.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할머니께서 무겁다며 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셨어요.
여기서는 '하다' 대신 '부탁하다'를 사용했는데, 이 문법과 함께 아주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Тыповыя памылкі
-아/어 달라고와 -아/어 주라고를 혼동하는 것.
엄마가 오빠에게 저를 도와달라고 했어요.엄마가 오빠에게 저를 도와주라고 했어요.-아/어 달라고는 부탁한 사람이 그 행동의 혜택을 받을 때 사용해요. 만약 엄마가 아들에게 제3자(나)를 도와주라고 부탁했다면, 혜택을 받는 사람이 부탁한 사람이 아니므로 -아/어 주라고를 쓰는 것이 맞아요.
Як гэта звязана
Спачатку вывучыце гэта
Звязаныя канструкцыі
- -아/어 주다Do for someone
누군가를 위해 행동하는 것을 나타내는 핵심 문법이에요. -아/어 달라고는 -아/어 주세요(직접 부탁)를 간접 인용 형태로 바꾼 것이에요.
Узровень 2 - -지 말라고Tell Not to Do
부정적인 부탁이나 명령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반대 표현이에요. -지 마세요를 간접 인용할 때 사용해요.
Узровень 3 - -아/어 주세요Please Give Me
직접 부탁할 때 쓰는 '저를 위해 ~해 주세요'라는 표현이에요. 이 말을 들은 내용을 전달할 때 -아/어 달라고를 사용해요.
Узровень 1 - -는다고/ㄴ다고/다고Say That, Claim That
평서문을 전달할 때 쓰는 간접 인용이에요. 이 문법과 비교해보면 -아/어 달라고가 평서문이 아닌 부탁을 전달할 때만 쓰인다는 점을 이해하기 쉬워요.
Узровен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