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제안하기, -자고 하다

Узровень 3Гучыць як jago

-자고는 누군가의 제안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간접 인용 표현으로,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Як гэта працуе

-자고는 한국어의 간접 인용 체계에서 제안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핵심 표현이에요. 직접적인 제안을 간접적인 전달로 바꿔주죠.

직접 제안 vs. 간접 인용:

  • 직접: 친구가 "우리 영화 보자."라고 했어요.
    My friend said, "Let's watch a movie."
  • 간접: 친구가 우리 영화 보자고 했어요.
    My friend suggested that we watch a movie.

보시다시피 원래의 제안 어미인 -자가 -자고로 바뀌고, 따옴표가 사라져요.

이 패턴은 주로 하다, 말하다, 제안하다와 같은 동사와 함께 쓰여요.

다른 인용 형태와의 관계:
한국어에는 문장 종류에 따라 다른 인용 어미가 있어요: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고는 오직 제안을 할 때만 사용해요.

부정적인 제안:
"~하지 말자"와 같이 부정적인 제안을 전달할 때는 -지 말자고 하다를 사용해요.
예를 들어, "피곤하니까 쉬자."는 피곤하니까 쉬자고 했어요가 되고, "술을 마시지 말자."는 술을 마시지 말자고 했어요가 돼요.

Прыклады (5)

  1. 친구가 저녁을 같이 먹자고 했어요.

    My friend suggested we eat dinner together.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친구가 저녁을 같이 먹자고 했어요.

  2. 민준 씨가 회의 후에 커피 한잔하자고 했어요.

    Minjun suggested having a cup of coffee after the meeting.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민준이가 회의 후에 커피 한 잔 마시자고 했어요.

  3. 의사 선생님이 매일 운동하자고 조언하셨어요.

    The doctor advised that I exercise every day.

    여기서는 '했어요' 대신 '조언하셨어요'를 사용하여 -자고가 말하기나 제안을 나타내는 다른 동사들과도 함께 쓰일 수 있음을 보여줘요.

  4. 동생이 너무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하자고 했어요.

    My younger sibling said let's be quiet because it's too loud.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동생이 너무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하자고 했어요.

  5. 비가 오니까 오늘은 나가지 말자고 약속했어요.

    We promised not to go out today because it's raining.

    이 예시는 부정형인 -지 말자고를 사용하여 무언가를 하지 말자는 제안을 전달하는 방법을 보여줘요.

Тыповыя памылкі

  • 제안이 아닌 평서문을 전달할 때 -자고를 사용하는 경우.

    그녀가 예쁘자고 했어요.
    그녀가 예쁘다고 했어요.

    -자고는 오직 제안('~하자')을 할 때만 사용해요. 사실이나 의견('그녀는 예쁘다')을 전달하려면 평서문 인용 형태인 -다고를 사용해야 해요.

  • 형용사와 함께 -자고를 사용하는 경우.

    Іншае значэнне우리는 행복하자고 했어요.
    우리는 행복하게 살자고 했어요.

    청유형 어미 -자와 그 인용 형태인 -자고는 동사와 함께 사용해요. '행복하자'처럼 관용적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지만, 문법적으로 형용사 자체로 제안을 할 수는 없어요. 대신 '살자'와 같은 동사를 사용하고 '행복하게'와 같은 부사를 덧붙여 표현해요.

Як гэта звязан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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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ловы ў гэтай канструкцыі

-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