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 주다 / -아/어 드리다
호의 베풀기
친구처럼 동등하거나 아랫사람에게 호의를 베풀 때는 -아/어 주다를 사용하세요. 조부모님이나 선생님처럼 존경해야 할 분에게 호의를 베풀 때는 -아/어 드리다를 사용하세요.
Як гэта працуе
이 표현들은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했음을 나타낼 때 꼭 필요합니다. 어떤 표현을 쓸지는 호의를 받는 사람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 결정됩니다.
활용:
- 동사 어간의 마지막 모음이 ㅏ나 ㅗ이면 -아 주다/드리다를 붙입니다. (예: 받다 → 받아 주다, 보다 → 봐 주다)
- 그 외의 모든 동사 어간에는 -어 주다/드리다를 붙입니다. (예: 만들다 → 만들어 주다, 읽다 → 읽어 주다)
- 하다 동사는 해 주다/드리다가 됩니다. (예: 요리하다 → 요리해 주다)
사용 구분:
가장 중요한 점은 주다와 드리다의 선택이 행동을 받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1. -아/어 주다: 받는 사람이 나보다 동등하거나 아랫사람일 때 사용합니다(예: 친구, 동생, 후배).
• 친구의 이사를 도와줬어요.
• 동생에게 책을 읽어 줄 거예요.
2. -아/어 드리다: 받는 사람이 나보다 높은 사람이라 존경을 표해야 할 때 사용합니다(예: 부모님, 조부모님, 선생님, 상사). 이는 한국어 높임법의 핵심입니다.
• 할머니께 선물을 사 드렸어요.
• 사장님께 커피를 타 드렸습니다.
문장 전체의 공손함(예: -요나 -ㅂ/습니다 사용)은 별개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문장 끝맺음으로 듣는 사람에게 존경을 표하고, 드리다를 사용하여 호의를 받는 사람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Прыклады (4)
- 친구가 숙제하는 것을 도와줬어요.
I helped my friend with their homework.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친구의 숙제를 도와줬어요.
친구는 동등한 관계이므로 주다를 사용합니다.
- 동생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줬어요.
I told my younger sibling a funny story.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동생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줬어요.
동생은 아랫사람이거나 동등한 관계이므로 주다를 사용합니다.
- 할머니께 무거운 짐을 들어 드렸어요.
I carried the heavy luggage for my grandmother.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할머니의 무거운 짐을 들어 드렸어요.
할머니는 존경해야 할 어른이므로 드리다를 사용합니다.
- 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내 드렸습니다.
I sent the email for the teacher.
Слова за словам: 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내 드렸어요.
선생님은 존경해야 할 어른이므로 드리다를 사용합니다.
Тыповыя памылкі
친구처럼 아랫사람에게 높임말인 -드리다를 사용하는 것.
Іншае значэнне친구의 가방을 들어 드렸어요.친구의 가방을 들어 줬어요.드리다는 존경을 표해야 하는 사람에게만 씁니다. 친구에게는 주다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듣는 사람과 호의를 받는 사람을 혼동하는 것.
Іншае значэнне(Speaking to a professor about helping a friend) 친구를 도와 드렸어요.(Speaking to a professor about helping a friend) 친구를 도와 줬어요.주다와 드리다의 선택은 대화 상대가 아니라 행동을 받는 사람(친구)에 따라 결정됩니다. 교수님께는 -요를 써서 공손하게 말하되, 호의를 받은 대상이 친구라면 주다를 써야 합니다.
Як гэта звязана
Спачатку вывучыце гэта
Звязаныя канструкцыі
- -아/어 주세요Please Give Me
이것은 -아/어 주다의 명령/요청형입니다. 누군가에게 부탁할 때 사용합니다. 예: '문을 열어 주세요'.
Узровень 1 - -(으)시-Honorific Marker
동사에 붙는 일반적인 높임 표현인 -시-와 달리, 드리다는 그 자체로 높임의 의미를 가진 동사입니다. 드리다에 -시-를 붙이지 마세요(예: 드리시다라고 하면 틀립니다).
Узровень 3 - Ганаровыя формы
이 표현은 한국어 높임법의 기초입니다. 어르신이나 윗분에게 올바르게 존경을 표하려면 -아/어 드리다를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Узровень 3 - -아/어 달라고부탁하기, 요청하기
이것은 '~해 달라고 하다'라는 의미의 간접 인용 요청형입니다. 나를 위해 호의를 베풀어 달라고 부탁한 내용을 전달할 때 씁니다. 예: '친구에게 도와달라고 했어요'.
Узровен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