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 지은과 민호가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의 명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은
방금 그 드라마 장면 정말 충격적이지 않았어? 주인공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나도 같이 울 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