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드라마 대본을 보며 인물의 말투 변화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민준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들이 관계 변화에 따라 호칭이나 높임말을 갑자기 바꾸는 장면이 많잖아. 상대방이 반말을 하던지 말던지 끝까지 존댓말을 유지하는 캐릭터도 흥미롭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