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회사 생활에서 회식은 팀워크를 다지는 중요한 자리라고 하다. 신입 사원들은 보통 회식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게 된다.
상사가 술을 따를 때는 두 손으로 받는 것이 예의라고 하다. 이러한 문화 속에서 직원들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