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긴 수업을 마치고 나온 지혜와 민수가 캠퍼스 앞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다.
지혜
수업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한 것 같아. 이번 학기도 무사히 이겨낼 수 있을지 정말 걱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