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비즈니스 이메일은 보통 인사말로 시작하면서 상대방의 안부를 묻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는 직장인들은 업무를 시작하면서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회사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는 책상에 앉아서 정중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서울 본사에서 해외 지사로 메일을 보내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