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팀장은 늦은 오후, 조용한 회의실로 김 대리를 불러 비즈니스 현장에서 꼭 필요한 언어 예절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박 팀장
김 대리, 회사 내에서 사용하는 경어 체계가 처음에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거야. 그래도 회사 생활의 기본기를 다지는 과정이니 하나씩 차근차근 배워두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