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 지 3개월이 된 이세진 씨가 회사 동료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세진
처음에는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어요. 회사 근처에 이런 좋은 식당이 있는 것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