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지윤은 카페에 앉아 전래 동화 책을 함께 읽으며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
민수
오늘 수업 시간에 잠깐 읽었던 전래 동화가 계속 생각나더라고. 그래서 여기 카페에서 더 자세히 읽어보려고 책을 가져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