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3
Korean

드라마 보며 감정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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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와 지영은 거실에 앉아 아주 슬픈 드라마를 보고 있다.

지영

주인공의 표정이 정말 슬퍼 보여. 마음이 아프기는 한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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