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와 지수 그리고 외국인 친구 리아나가 서울의 유명한 칼국수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지수
와, 국물 한 입 먹어봤는데 정말 시원해! 리아나도 얼른 한 번 먹어보라고 내가 계속 말했잖아. 이 국물 특유의 감칠맛이 아주 대단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