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안에서 박 팀장이 신입 사원 지훈에게 회사 업무 예절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박 팀장
지훈 씨는 우리 팀의 일원으로서 상사에게는 항상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