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과 수진은 다음 주에 있을 글쓰기 대회 준비를 위해 카페에서 만나 원고를 검토하고 있다.
민준
수진 씨, 보내준 초안을 꼼꼼히 읽어봤는데 전체적인 논리가 아주 탄탄하고 좋네요. 다만 문단 사이의 연결이 조금 더 매끄러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