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지은이 정성스럽게 차려진 저녁 식사 앞에 앉았다. 오늘은 지은이 민수의 집에 저녁 식사를 하러 온 날이다.
민수
오늘 귀한 분을 모셨으니 즐겁게 식사를 시작합시다. 정성껏 준비했으니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