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의 한 카페에서 민준과 세연이 최근 급변하는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민준
요즘 판교를 보면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참 많이 보여. 예전보다 훨씬 활기찬 분위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