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한국어 공부를 하다 보면 비슷해 보이는 문법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행동을 나타내는 의도와 상태를 바꾸려는 결심을 구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먼저 무언가를 계획하거나 의도를 표현할 때는 려고 하다를 사용해요. 주말에 친구를 만나려고 하거나 시험 공부를 하려고 할 때 아주 자연스럽게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