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와 수민이가 캠퍼스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민준
수민 씨, 이번 학기는 전공 수업이 너무 많아서 힘들지 않아요? 저는 요즘 팀플 과제뿐이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