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민지와 준호는 새로 생긴 카페의 메뉴판을 보며 무엇을 마실지 고민하고 있다.
민지
그냥 평범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느니 이 카페만의 특별한 시그니처 라떼를 마셔보는 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