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형 백화점, 민준은 셔츠를 사기 위해 매장에 들어섰다. 밖은 날씨가 너무 더워 빠져서 백화점 안의 시원한 공기가 정말 반가웠다.
민준
안녕하세요, 직원분. 혹시 여기 진열된 파란색 셔츠 105 사이즈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