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3
Korean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

Preview

해 질 녘, 노을이 예쁜 공원 벤치에 서준과 미나가 앉아 있다.

서준

너랑 매일 통화하면서 내 마음이 커지는 걸 느꼈어. 좋아한다는 말을 웃으면서 하고 싶었는데 너무 떨리네.

Read the full lesson in the app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 | Bubblegum | Bubblegum Language Lea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