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의 인터넷 문화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유행어들도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모양이다.
소셜 미디어나 웹툰을 보다 보면 평소에 듣지 못한 생소한 줄임말들을 자주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