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고려청자와 조선백자를 감상하던 지민이 큐레이터에게 질문을 건넸다.
지민
선생님, 고려청자랑 조선백자는 분위기가 참 다르네요. 예전에는 이렇게 푸른빛이 도는 청자가 더 유행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