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4
Korean

고려청자와 조선백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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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고려청자와 조선백자를 감상하던 지민이 큐레이터에게 질문을 건넸다.

지민

선생님, 고려청자랑 조선백자는 분위기가 참 다르네요. 예전에는 이렇게 푸른빛이 도는 청자가 더 유행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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