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리와 박 과장이 신규 프로젝트 미팅을 위해 처음으로 만난 자리에서 정중하게 인사를 나눈다.
김지훈
안녕하십니까, 이번 프로젝트 팀에 합류하게 된 김지훈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