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좋아하는 K-드라마를 몰아보며 인물들이 자주 쓰는 감정 표현들을 정리해 보았다. 화면 속 주인공들의 대사 하나하나가 참 가슴에 와닿는다.
나
어제는 주인공의 감정 연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다음 회차까지 연달아 보는 바람에 새벽 세 시가 다 되어서야 잠들 수 있었다. 게다가 알람 소리를 못 듣는 바람에 오늘 아침에는 결국 늦잠을 자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