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인공이 긴장감 넘치는 대사를 주고받으며 촬영장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한다.
준서
네 말마따나 사랑이라는 감정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와서 우리를 흔들어 놓는가 봐. 내가 너에게 그런 존재이자 전부가 될 수는 없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