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유학생 민수와 선배 지영이가 점심시간에 학교 식당 앞에서 만났다.
민수
지영 선배, 학교 식당 밥값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요? 저는 점심을 어디서 먹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