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서연이 카페에 앉아 최근 유행하는 신조어와 채팅 용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민수
서연아, 요즘 애들이 쓰는 채팅 용어는 세대를 불문하고 연령을 막론하고 정말 갈수록 알아듣기 힘든 것 같아. 진짜 줄임말이 너무 많아서 뇌정지가 올 지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