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교 캠퍼스에서 교수님이나 선배님을 만날 때는 정중한 말투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수님께는 항상 성함 뒤에 님을 붙이고, 선배에게는 선배님이라는 호칭을 쓰는 것이 기본 예의입니다.
질문이 있을 때 무작정 말을 걸기보다는, 지금 질문을 해도 되는지 먼저 정중히 허락을 구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격식을 차리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자주 사용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