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 객관적인 사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문장 끝을 -ㄴ다, -는다, 혹은 -다로 마무리해야 한다. 이러한 문체는 보고서나 논문 같은 학문적인 글에서 자주 사용된다.
예를 들어 도서관에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서 이것은 숙제라고 설명했다면, 글에는 친구에게 숙제라고 말했다라고 기록한다. 또한 수업을 들으러 가는 길에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다면, 수업에 가는 길에 중요한 자료를 찾았다라고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