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는 지난 주말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새로운 옷을 사러 쇼핑몰에 갔습니다. 혼자서 옷을 고르려니 마음에 쏙 드는 것을 쉽게 찾지 못했습니다.
예쁜 옷이 많았지만, 직접 입어 보지 않고는 어울리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날은 마음에 드는 옷을 사지 못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