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수진이 카페에 앉아 최신 웹툰을 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민수
수진아, 이 웹툰 댓글창을 보는데 줄임말이 너무 많아서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 웹툰 작가들이 자주 쓰는 신조어들이므로 미리 알아두면 작품을 훨씬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