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수진은 드라마에서 본 카페 줄임말을 쓰려고 단골 카페에 방문했어요.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표현이 유행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민수
수진아, 드라마에서 아아랑 디카페인 주문하는 거 봤어? 우리가 카페에 안 온 지 오래돼서 이런 유행어를 잘 몰랐네.